언론기사
마이크로병원은 지난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'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'에 구급차와
의료진을 파견, 행사 전 과정에서 응급의료 지원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.
이번 행사는 동·하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한체육회 관계자 등 다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의료지원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.
민지홍 마이크로병원 이사장은 "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
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"며 "앞으로도 지역사회 공공의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
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마이크로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'관절 및 수지접합 전문병원'으로 지정된 기관으로, 최신 의료시설을 갖췄다.
특히 국가대표선수촌 공식 협력병원, 외국인환자유치의료기관 지정 등 의료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. 김민환 기자
출처 : 동양일보(http://www.dynews.co.kr)